[4/26 주일 설교 요약과 묵상]
본문: 다니엘 Daniel 7:9-12
제목: 하늘에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심판
** 설교 요약
단 7:1-8에서, 땅에서 벌어지는 권력의 본질이 ‘짐승’임을 보여주고, 오늘 본문 단 7:9-12은 그 시선을 하늘로 들어 올려, 하나님의 보좌에서 진행되는 심판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보좌에 앉아 계시며 책을 펴고 심판을 행하시는 재판장이십니다. 이 심판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재의 통치이며,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완전한 의로 이루어지며, 모든 행위와 숨겨진 것까지 드러납니다. 결국 짐승, 곧 세상 권세는 반드시 무너지고 하나님의 의가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땅의 시선이 아니라 하늘의 시선으로 현실을 해석해야 합니다. 동시에 우리가 서게 될 심판대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심판은 정죄가 아니라 구원의 확증입니다. “하늘의 보좌에서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심판이, 땅의 모든 권세의 결말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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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그룹/개인 묵상
1. 나는 지금의 현실과 상황을 주로 땅의 시선으로 해석하는가, 아니면 하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구체적인 예는 무엇인가?
2.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사실이 나의 일상 선택(말, 관계, 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
3. 심판의 주인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이 나에게 두려움이 아닌 담대함으로 다가오는가?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의 변화를 선택해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