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주일 설교 요약과 묵상]
본문: 다니엘 Daniel 9:20-27
제목: 죄악의 끝, 영원한 의의 시작
** 설교 요약
다니엘이 회개의 기도를 시작했을 때, 이미 하나님은 천사 가브리엘을 보내 즉시 응답하셨습니다. 다니엘은 포로 귀환이라는 눈앞의 회복을 구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넘어 인류의 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실 구원의 계획까지 보여 주셨습니다(단 9:20-23). 하나님께서 정하신 70 이레의 목적은 허물과 죄를 끝내고, 그 죄악이 용서받아 영원한 의를 드러내고 말씀과 예언이 성취되어 메시아가 세워지는 것이었습니다(단 9:24). 이 모든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끊어지심으로 죄의 값을 담당하셨고, 우리에게 영원한 의를 입혀 주셨습니다(단 9:26).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의 불안과 마지막 때의 혼란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악을 끝내시고 영원한 의를 이루셨으니, 우리는 끝까지 그분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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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그룹/개인 묵상
1. 다니엘은 포로 귀환을 구했지만, 하나님은 그것 뿐 아니라 더 큰 구원의 완성을 보여 주셨다(단 9:24). 나는 지금 하나님께 무엇을 가장 간구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내 기도보다 더 크고 깊은 계획을 이루고 계심을 신뢰하고 있는가?
2. ‘죄를 끝내고 영원한 의를 세우신다'(단 9:24)는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나의 신앙과 일상에 어떤 소망과 확신을 주는가?
3. 마지막 때의 혼란과 유혹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끝까지 바라보며 살아가기 위해 내가 더욱 붙들어야 할 믿음의 습관(말씀, 기도, 예배, 공동체)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