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주일 설교 요약과 묵상]

본문: 요한복음 John 20:19-20

제목: 평강을 주는 예수 부활

** 설교 요약

부활의 날 저녁, 제자들은 두려워 문을 닫고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그 닫힌 공간 안으로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활은 두려움을 즉시 없애는 마술이 아니라, 두려움 속으로 찾아오셔서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 사건입니다. 그 평강은 십자가의 상처로 보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못자국과 창자국은 우리의 죄값이 이미 지불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수와 상처 속에서도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주님의 임재 안에서 안전한 자입니다. 두려움이 나의 행동의 동기가 되지 않도록, 나의 미래를 결정하도록 도록 두지 마십시오. 과거의 상처와 불안한 환경이 나의 삶을 지배하도록 방치하지 마십시오. 부활의 평강은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임재와 대가를 지불하고 완성하신 그 구원 위에 서 있습니다.

* 설교에 대한 피드백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다음 링크를 이용하세요. à https://forms.gle/yJ4QvtGeiGZMwuMJ9

** 소그룹/개인 묵상

1. 나는 요즘 어떤 “닫힌 문” 안에 머물러 있는가? 그 두려움의 이름은 무엇인가?

2. 예수님이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지금 나에게 말씀하신다면, 내 마음의 어떤 부분이 가장 먼저 반응할 것 같은가?

3. 예수님의 상처가 나의 삶에서 어떤 의미가 되는가? 나는 여전히 나의 실패로 나 자신을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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